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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와 내수 진작을 위해 국내 온라인 유통채널 7개 사(쿠팡, 네이버, 11번가, 지마켓, 롯데ON, 우체국쇼핑, 오아시스)와 함께 대규모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경북도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4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는 본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정부에서 공식 인정받은 것이다. 경북도는 앞으로 중앙투자심사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제는 여행이다!’ 경상북도가 산불 피해지역 회복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잡기 위한 참여형 관광전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원봉사와 관광, 기부와 소비가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회복형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첫걸음을 내딛는 단계에 불과하지만, 작은 시작이 피해지역에 새로운 희망이 되어 줄것으로 믿는다”며 “경북에는 희망의 싹이 될 만한 아름다운 관광지들이 많이 남아 있다. 많은 분이 방문해 경북의 매력을 한껏 경험하고, 희망을 함께 키워나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실시한 ‘산업단지 환경조성 사업 통합 패키지 2차 공모’에 영천시와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각각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5일까지 2026년도 경북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 기획한 ‘금호 이웃사촌마을 전시회’가 내달 1일 영천시 금호읍 화랑설화마을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은 지난달 31일부터 30일까지 초대형 산불피해 지역에 찾아가 이재민들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약 422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연등 행사 및 대규모 인파 운집에 따른 화재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고온기에도 꽃 색깔 변화가 적고 생육이 좋은 스프레이 국화 신품종 ‘포미엔디’, ‘로지엔디’, ‘레드퐁엔디’ 3품종을 육성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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