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스마트 도시(유비쿼터스도시: U-City)건설은 2027년까지 조성하는 신도시건설사업과 병행, 473억을 들여 지능화된 시설, 초고속 정보통신망,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
지자체 힘 만으로는 창조경제의 조기실현과 성과창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2018년까지 선도모델 250개소, 집적화단지 5개소, 일자리 2천명
지하2층~지상18층(6개동)644세대,현재 25%공정률, 2015년 12월 준공
9월2~4일 전북 핵심리더과정 교육생 60명 경북도 방문
주낙영 행정부지사 "평생학습 문화가 도내 전 지역에 완전히 뿌리 내려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향을 찾는 200만 귀성객이 즐겁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개반 106명의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실시간 입체적으로 대응한다
한국 17개 시도 212명,중국 22개성 218명,일본 59명 참석.
경주시 건천읍 화천.모량리 일원 22.4㎢ ⇒ 5.86㎢ 축소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