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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청이전에 따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사 준비를 위해 6월까지 `김밥싸서 신도청 답사 간데이’행사를 가진다.
도는 20일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기초단체 부분에서도 경주·영덕이 최우수상, 칠곡·울진이 우수상, 포항이 특별상을 안았다.
경북도는 일제 강점기부터 사용해 오던 동경측지계에 의한 지적측량기준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59만 필지(11.5%)에 대한 변환을 추진하고 있다.
조사료 완전 자급은 김관용 도지사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도내 조사료 자급률은 2010년 77%, 2014년 81%이다. 올해 376억원을 들여 86%까지 끌어올린 뒤 2017년 100%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유독물질 벤젠을 실은 대형탱크로리와 관광버스가 교통사고 후 사문진교 아래로 추락한 상황을 가상해 경북도, 고령군, 환경청, 군, 경찰, 119특수구조단, 민간단체 등이 합동으로 수질오염 대응과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했다.
경북도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내외, 결혼 새내기 3쌍, 10년 차 3쌍, 20년 차 2쌍 등 8쌍의 직원부부를 초청해 공직자의 아내로 살아오고 있는 직원가족을 격려했다.
경북도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대구은행, 경북도 경제진흥원과 '경북도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세계1위 도레이사의 탄소섬유 분야 44년간 축적된 혁신적 노하우를 전수받아 함께 뛴다.
20일부터 4일간 '2015 부산국제기계전'에 경북도 홍보관을 설치해 경북테크노파크 등 도내 기계산업 R&D기관과 맞춤형 유치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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