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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3일'철의 실크로드 탐험대 발대식'을 갖는다. 특급열차로 7월 14 - 8월 2일 14,394㎞ 횡단한다.
경북도는 12일 현재 피해는 없으나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김관용 지사는 일선 시군에 강풍 대비 등 철저한 예방을 지시했다.
주민센터, 보건소, 전통시장 등 후보지에 대해 통신 3사가 현장실사를 진행해 8월말까지 구축장소를 최종 선정한다.
김관용 도지사, 김춘희(도지사 부인)새살림봉사회장, 최규동 농협 경북본부장이 다문화가족에게 모국방문 항공권과 체제비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 CEO들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중소기업들이 앞장서자”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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