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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7급 이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창조경북 주니어포럼 위원 89명이 경북 4개 권역의 창조경제, 관광레저, 민생 혁신현장을 직접 방문 후 토론을 통해 경북도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나가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김현기 행정부지사 "실크로드 국가간 평화와 화합을 실현하고, 실크로드 인문학의 지평을 넓혀 실질적인 협력의 물꼬를 틔우는 계기가 될 것"
8월 21일부터 `실크로드’라는 특별한 테마를 살려 문화엑스포의 저력을 제대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럼에는 실크로드 선상의 30~40여개 국가의 정부인사, 문화.예술계 대표 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실크로드 역사 재조명, 실크로드 국가 간 문화예술 교류증진, 실크로드권 관광개발, 실크로드 문화공동체 설립 등 다양한 관심사가 폭넓게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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