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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도 일자리민생본부장“도는 지역의 청년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성장성과 기술력이 뛰어난 강소기업을 집중 발굴 육성하겠다"
경북도 지질공원 운영위원회는 동해안 4개시·군(포항·경주시, 영덕·울진군)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을 심의·의결했다.
도 실·국장들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프랑스 파리 테러사건 등 긴급 현안사항을 전달해 도민의 안전대책을 수립코자 마련됐다.
김 지사는 16일 아침 일찍 수매장에 나온 농업인에게 애로 사항을 청취한 후 도청 간부 및 이정백 상주시장, 김주수 의성군수, 최태림 도의원을 비롯한 윤영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농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양 도지사는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정치권의 예산논쟁은 영호남 상생에 찬물을 끼얹을 뿐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양 지역의 현안과 현황에 대한 공유를 확대하고, 불필요한 오해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데에도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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