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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먹거리 산업의 부상이 절실한 시점에서 경북도가 대형 예타사업 및 다양한 신규 국가사업 유치로 지역산업 지도를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어 주목된다.
터키 농업박람회에 레바논, 요르단, 이란, 그리스 등에서 7만 5천여명의 바이어 참가...경북 10개사 4만3천불 현장체결
경북도는 동해안 5개시군에 해양관광레포츠 기반을 확충하여 사계절 즐겨 찾는 체험, 휴양, 힐링을 위한 해양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미분양 용지 급증으로 기업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왔으나 내년 2013년 이후 처음 산단 진입도로 국비 확보 길 열렸다.
지방하천정비사업 국고보조금을 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 확보 및 신규지구 10지구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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