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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말산업 특구로 지정되어 첫 해 사업비로 국비 20억원 등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한데 이어 2016년 사업비 70억원을 확보성하는 등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2019년까지 총 1,180억원(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을 투입한다.
도 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건축사회 성금 2천5백만원 기탁
김영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유치2부장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임을 했다.
상주시 이안면 구미리, 안용리 일원에 2017년부터 2020년에 걸쳐 시유림 100ha에 뽕나무 생산단지, 산뽕집하장 등 뽕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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