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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정 전략보고회 및 청년취업 정책토론회'...산업·과학 분야에 치중됐던 예년과는 달리 농업·문화·산림·해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하고 타당성 있는 사업들이 골고루 분포됐다.
대구시, 대구·경북 교육청,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설명회를 갖고 전국화추진위원 및 SNS 홍보위원을 위촉했다. 추진위원회는 민간의 홍보, 기획, 복지 등의 전문가 10명으로 향후 ‘할매할배의 날’ 신규사업 발굴, 사업계획 수립 등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싱크 탱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의 협력사업으로 시작한 봉화 분천 겨울산타마을은 중부내륙관광열차(O-Train)와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으로 명소가 된 분천역을 눈과 산타를 주제로 꾸며 대한민국 대표 겨울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경주 양남주상절리, 포항 두호동화석산지, 영덕 해맞이공원, 울진 왕피천 등 20개의 대표지질명소를 신청했다.
매년 물산업 선도기업 10개사를 선정·지원하여 10년 내 100개 글로벌 강소 물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생활용품 분야'드림제지의 화장지‘가구분야’동일가구의 신발장 '식품분야' 농업회사법인 대흥의 생생대추, 안동마부용농산 영농조합법인의 우엉차 등 11개 품목이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경북지역에 한파 경보, 강풍주의보와 울릉도에 대설경보 발령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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