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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건축자산 진흥구역 또는 한옥마을 내에서 기존한옥의 보수 또는 한옥 신축시 각각 2천만원, 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례제정 및 사무실 개설 공사 실시한 후 오는 3월 정상정상 운영을 목표로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타 시도 혁신도시와 차별화하여 경북도 4명, 김천시 2명, 경북테크노파크 1명, 한국토지주택공사 1명, 이전 공공기관 2명 등 총 10명이 운영에 참여한다.
영주시와 영천시가 A등급, 김천시, 문경시, 안동시 B등급, 올해 신규로 신청한 성주군과 영양군이 C등급으로 선정, 도는 A등급은 2천만, B등급 1천600만, C등급 1천만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키로 했다.
도청을 모두 옮기는 이번 달 안에 동해안발전본부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청이 신청사로 가면 북부권 성장 축은 하나 새로 생기지만 이곳에서 멀리 떨어지는 동남권은 행정에서 소외되고 주민도 불편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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