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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당나귀 산타마차 체험, 풍차, 눈썰매장과 얼음 썰매장 등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강하여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항시는 신도청시대의 개막과 함께 동해안 발전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고 환동해안 바다시대 준비할 중심축으로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 지사는 "우리 시대에 옮기고 동참했다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다시 경북이 개화할 수 있도록 긴장해서 하라"고 주문했다.
2016~2020년 5년 동안 총사업비 5,085억원을 투입, 구미 국가5산업단지내 66만㎡부지에 탄소산업융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한다.현재 194개사 참여 희망, 3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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