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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 농축산유통국장 "안전대진단 결과 경미하거나 시급히 조치를 요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재해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저수지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
지방하천정비 904억, 국가하천정비 570억, 댐건설 1,248억, 국가하천유지보수 88억, 댐직하류하천정비 121억, 운문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264억원 등 국비가 투자된다.
국내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남아있던 소재지와 관할 구역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는 등 경북 정체성과 도민의 자존을 살렸다는 평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3종 중에 가장 먼저 시작한 조선중기 판본 ‘중종 임신본(규장각본)’을 오는 2월말까지 판각을 완료하고, 5월에는 전통 방식으로 인출해 제작한 책을 관계기관 등에 보급할 예정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대구와 경북은 태생적, 정서적으로 한 뿌리이고 한 가족으로 그 동안 상생협력으로 많은 동반성장을 이루었다. 몸은 떨어지지만 시도민의 마음은 하나로 앞으로 더 큰 대구경북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앞으로 대게사범에 대해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해서 불법 어획물 포획·운반·유통 행위자를 모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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