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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을 오가기가 힘들다는 불편민원이 많아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각 노선별로 직접 버스를 타보고 승객들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문제점 개선책을 내놓기로 했다.
2009년부터 시작하여 접근성이 열악한 경북북부지역의 관광활성화를 도모.월 평균 14,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중국인들이 경북을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북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며, “현지 언론사 초청 팸투어는 물론 SNS 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와 중국 여행사 대상 세일즈 콜을 강화하는 등 중국 현지 홍보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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