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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기면과 안동시 예안면을 직접 연결하는 간선도로로 영양에서 안동까지 운행거리 15km, 소요시간 15분을 단축한다.
올해 청송·의성·예천군을 경북 대표 향토음식 아카데미 운영 시·군으로 선정했으며, 시·군당 3천만원씩 지원한다.
2014년 착공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5%의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속 250km 고속열차가 투입되어 현재 4시간 39분이 소요되는 청량리∼영천 구간을 1시간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출동은 주로 교통여건이 불리한 도내북부 응급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영주가 251건으로 가장 많고, 의성 125건, 청송 107건, 봉화 106건, 영양 85건, 예천 83건, 울진 60건, 문경 59건, 군위 24건, 상주 13건 순이었다.
협약을 통해 ▲경북도 문화융성을 위한 각종사업 활성화 ▲문화가 있는 날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문화향수기회 확대 등을 모색한다.
경북도는 안동병원, 휴그린 골프장 일대에서 ‘메디(Medi)-레포츠 복합 상품 개발 전략회의 및 코스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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