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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표 도서관은 총사업비 348억8천만원으로 연면적 8,707㎡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도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36곳에 1614억원을 들였으며, 올해 15곳 178억원, 내년에는 14곳 278억원으로 투자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경산의 소각장 폐열을 활용한 에코토피아와 경주의 하수처리장에 명품 친환경 공간조성 등은 기피시설을 친환경적 생태공원을 조성한 대표적인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경북도청 및 경북도교육청을 비롯, 금융기관(농협,대구은행,도청새마을금고),도청우체국 등 11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2개 기관이 상반기중 이전한다.
앞으로 환경부 국가지질공원 인증 절차에 따라 현장실사를 거쳐 환경부 국가지질공원심의위원회(2016. 5. 31)에서 최종 인증여부가 결정된다.
공식행사로 이번달 2일에 선포된 아동권리헌장 낭독, 박근혜 대통령의 축하영상, 김관용 도지사의 모범어린이에 대한 시상, 주요 참석인사의 인터뷰식 일괄 인사로 어린이날의 희망 메시지 전달에 이어 ‘경북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담은 퍼포먼스를 가졌다.
김 지사는 어릴적 꿈은 화가였으나,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끼니 걱정을 할 정도의 가난한 환경 속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학비가 저렴한 사범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부터 총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신라의 영광과 경북인의 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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