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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이 방문지로 선택된 것은 하회마을은 600여 년 동안 풍산 류씨 일가가 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집성촌으로 세계적 귀빈에게 한국정신문화와 빼어난 경북의 유교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기에 제격인 곳이기 때문이다.
경북도 두바퀴동호회20명과 전남도청 공무원 자전거동호회 20명 등 40여명의 회원이 28일부터 양일간 칠곡보~경북신도청 라이딩했다.
도내에서 추진 중인 도로, 철도, 하천 및 건축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현장인력 채용정보를 수집하고,지역청년 채용을 홍보하고 있다.
유학생들이 직접 경북을 탐방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본인의 SNS에 실시간 업로드,해외 각지의 온라인 친구들에게 전달했다.
갯녹음 예방을 위해 금년도 바다숲 조성사업에 66억원,연안 바다목장화 사업 20억원 등 총 135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이번 포럼은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실제 삶의 현장에서 인문적 가치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내년부터는 경산권·구미권·북부권 등 권역별로 점차 확대해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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