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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예천군 풍양면, 호명면 일원에서 갑작스럽게 대발생한 벼 메뚜기의 긴급방제에 나선다. '병해충 119 방제단’은 무인헬기 8대를 긴급 투입하여 벼 메뚜기 대발생지구 340ha를 일시에 방제하여 피해확산을 차단했다.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 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우화시기에 맞춰 피해가 극심한 포항,경주,안동,구미 등에 실시한다.
6일 9시 55분, 의성군 충혼탑에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경북도가 후원하여 설립한 카투만두 시내의 제빵공장 개업식과 함께 이곳에서 제빵사 양성교육을 마친 교육생 30여명 수료식도 함께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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