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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는“미래세대에 부담을 전가하지 않기 위해 신청사 건립 등 신도시 조성과 같은 대규모 투자사업을 추진하면서도한푼의 외부 차입금이 없는 ‘무차입 경영 체제’를 2017년부터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6년 현재 채무 제로(Zero) 시군은 김천시, 의성군, 청도군, 봉화군 등 4곳이며, 2020년까지 8개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량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어 ‘경북형 한옥’을 지속가능한 건축산업의 한 축으로 육성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여성 대표 '사용하기 편리하고 보기에도 아름답게 생활공간을 창조해서...'경영방침으로 재도약,경북도 신성장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CEO 300여명 참석, 한반도 허리경제권 투자에 뜨거운 관심보였다. 경북도는 전략산업 분야 등 41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김관용 지사 “도청이전은 역사와 혼을 옮기는 대역사로 경북의 정체성 확립과 도민화합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
중국 청소년 수학여행단 1,000여명이 7~8월중 5차례에 걸쳐 2박 또는 3박 일정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동 유교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및 '제1회 문경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한다.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홍보수석을 거쳐 18대·19대에 이어 제20대 전남 순천시 지역구에 당선되어 호남 유일의 여당 3선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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