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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르쿠츠크 주지사가 자매결은 20주년을 맞아 경제인, 공연단 등 50여명의 친선사절단을 이끌고 6월 30일 신청사를 방문했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당시 사무차장으로서 성공 개최의 주역이었던 그가 그간 경북도가 추진해온 국제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2016년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문경시(불정천), 영덕군(아곡천)이 각각 우수,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타 대학 학생들과 어울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로의 취업역량을 비교점검 할 수 있은 점이 주목된다.
경북도는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울진 왕피천 일대를 생태관광산업의 롤 모델로 활성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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