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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도,시군,유관기관의 출연을 받아 경북도 자주재원으로 조성되었으며, 2017년까지 2,000억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국인 2,702,385명, 외국인 50,13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16명(0.23%) 증가했으며, 세대수 1,176,023세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873세대(1.37%)가 증가했다.
8월중순부터 9월초까지 르완다 3명, 세네갈 5명, 스리랑카 4명과 필리핀 7명, 베트남 8명, 인도네시아 3명 파견된다.
최대 현안인 SOC 분야 사업으로 △포항-안동간 국도4차로 확장 △안동-신도청(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포항~영덕) 건설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등 4개 사업에 국비 8,650억원을 요청했다.
2개월간 강도 높은 훈련과정 통과한 수영강사 등 57명 최종 선발...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14개월 동안 현지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의식증대, 생활환경개선, 소득증대 등 경북도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1~3일 독도교육을 담당하는 전국 역사.지리교사 61명을 선발해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독도탐방·포럼’을 실시했다.
도 조남월 환경산림자원국장 “가치를 살려 생태보전과 국민여가증진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을 활용하는데 의의가 있다"
"300만 도민과 함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고 굳건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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