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주 지진발생으로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도내 시공 중인 국지도와 지방도 건설사업장 20개소에 대해 21-23일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9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경북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300여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 철강산업 구조고도화 전략구축'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철강자원 연구센터 설립, 철스크랩 산업 활성화 등 전략을 제시했다.
20일부터 4일간 청년 협동조합 창업 및 설립을 지원하는 교육을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안동)과 박경리 토지문화관(원주)에서 실시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