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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팀으로 ‘일본 교과서 독도관련 역사왜곡’과 ‘동해 단독표기와 동해(일본해) 병기 추진’을 주제로 각각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총 8시간에 걸쳐 열띤 토론을 벌였다.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특허청, 경북도, 포항시,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 IP(지식재산)스타기업 CEO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적인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경북도의 발명진흥과 지식재산 인식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경북 지식재산 포럼을 열었다.
지역·세대·계층 간 장벽 허물기에 앞장서는 등 영호남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유통구조 변화로 점점 설 곳을 잃어가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문가로부터 전통시장 관계법령과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을 습득했다.
도시 유휴인력을 농촌농가에 실시간 매칭해주는 '스마트 두레공동체 앱' 운영과 '농업공부방 앱'을 관람객들이 직접 다운로드 받도록 했다.
특히 울릉도 자율주행차 도입을 위해 경북도와 영국 정부, 울릉군, 영국 웨스트필드 스포츠카, 포스코ICT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일본 국수정치인과 우익단체들은 9일 '독도문제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어 또다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논평을 통해 "독도는 우리의 주권이 굳건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역사는 명백히 증명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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