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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871억원을 투입해 안동과 예천방면 2개 노선 13.5km를 개설했다.신도시 주변 중앙·중부내륙 고속도로와 23일 개통예정인 상주~영덕고속도로,국도 28호선·34호선과 연계돼 신도시로의 교통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된다.
경북은 조류인플루엔자(AI) 비 발생지역 이었으나, 최근 경산 부근 금호강에서 폐사체로 발견된 큰고니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N6형)가 검출돼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으로 AI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AI가 다른 시·도에 발생한 기존 농장에서 전파한 것은 아니어서 방역망이 뚫린 것은 아니지만 야생조류에서 AI가 나와 가금류 농장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AI 감염 고니가 발견된 곳을 중심으로 반경 10㎞ 안 가금류에 이동제한조치를 내렸다.
올해 적십자회비로 30만명의 도민에게 구호․사회봉사, 보건·안전교육을 추진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은 이재민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나누고 우리사회의 희망을 지키는 등불이 되어왔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대한민국 명품 테마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서 봉화군, 코레일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직감찰반 7개반 38명 운영, 무사안일‧공직기강 해이 원천 차단...물가 등 서민경제 안정대책 및 한파대책 등 마련해 강력 추진키로 했다.
무주~대구 86.1km 구간 중 우선추진 하는 성주에서 대구까지 25km에 7천200억원이 소요된다. 2017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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