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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신림부산물을 수집해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한다. 산림 병해충을 예방하고 산불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올해 23개 시군에 소하천정비에 772억원을 투입해 45㎞를 정비한다.소하천은 평균 하천 폭이 2미터 이상이고 전체 연장이 500미터 이상인 것.
시무식에서는 ‘사람중심! 차별 없는 세상! 도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는 무대 슬로건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경북도의 도정방향과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1995년 6월 28일 창단이후 지금까지 21년 동안 구조구급과 산불진화 현장에 3천여 차례 출동해 1,800여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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