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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로분야 1조 8천억원과 철도분야 2조 2천억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도에서 줄기차게 주장해 온 ‘U자형 개발에서 田자형 개발’전략이 결실을 맺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야간상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곳은 A등급 영주시를 비롯해 ▲ B등급 문경시‘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김천시‘직지 나이트투어’▲ C등급 안동시‘달그樂(달빛+그리움+즐거움)’, 영천시‘별빛나이트투어’, 성주시‘가자! 한개마을로, 12지신 찾으러’, 경주시‘신라달빛기행’, 칠곡시‘한티가는 길에서 달빛 아래 나를 만나다!’로 총 8개이다.
올해 전통찻사발축제, 은어축제, 국제불빛축제, 대가야체험축제 등 문체부지정 4개 축제와 영주, 영천, 상주, 경산,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울진, 울릉의 11개 도지정 축제가 열린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는 시군 관광축제 중 경쟁력 없는 축제는 도지정 축제에서 과감하게 퇴출시키고 우수한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문화관광축제가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구 장교단은 2015년 4월 17일 2작전사령부 무열대에서 자문위원 36명, 임원 24명, 회원 200여명으로 구성해 발족했다.
지금까지 수도권에서 가까운 경북 북부권 위주의 고향 장보기를 실시했으나,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획기적인 접근성 개선과 동해안의 싱싱한 해산물을 싼값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영덕 방문을 전격 추진하게 됐다.
지자체 대표로 김장주 행정부지사 핵무기 공격시 피해최소화방안 발표. 도청 이전대비 변화되는 안보환경요소를 사전에 면밀하게 분석해 과제를 도출하고 착실하게 준비한 것이 중앙으로부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40일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소비지출 증대를 위해 ‘2017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최한다.
- 저소득층․노인․장애인 일자리 3만 6천개 창출 - - 빈틈없이 촘촘한 복지로 건강하고 행복한 경북형 복지실현 -
18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분권 개헌 결의대회'에서 "지금이 개헌의 적기"라며 1월초 구성된 국회 개헌특위의 속도감 있는 진행을 주문했다. 분권과 소통․통합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분권형 개헌 실현시켜야...분권형 개헌으로 국가 운영의 틀 바꾸고, 중앙-지방의 역할 재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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