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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문화한류를 매개로 한 경제엑스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산업 및 기업 통상 지원을 강화해 기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베트남 결혼이민여성이 통역 봉사 등 행사에 참여토록 한다. 행사기간 동안 대구공항과 호찌민공항을 잇는 직항 전세기를 운영한다.오는 2월 21일 베트남 호찌민시청에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는 양국 공동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갖고 그동안 준비해 온 세부실행 계획을 확정한다.
최근 일본의 잇따른 망언과 한반도 주변 정세 변화에 대응해 독도 경계태세를 직접 점검하고,설을 맞아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독도에서 1시간 정도 머물며 태극기 게양, 애국가 제창, 독도경비대 격려와 함께 독도 수호와 관련한 메시지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 명절을 맞아 (사)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주관으로 돼지고기 4천5백만원(약 11톤) 상당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랑의 한돈 나눔행사'를 가졌다.
본관로비에는 문방사우 중 붓과 벼루를 형상화한 상징조형물인‘선비의 붓’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청사 곳곳에 전시 된 미술품, 도자기 등은 마치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온 듯 하다.
삼계탕 시식행사는 경북도청 직원 및 방문객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내식당에서 점심시간에 열려 도청 공무원이 닭고기 안전성 및 소비촉진 홍보대사가 되는 계기가 됐다.
도청이전이라는 역사적인 대업을 완수하고 웅도경북의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는 역사적 발자취를 담은 백서인 만큼 그 의미와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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