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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팬클럽 성격의 모임인 '용포럼'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용포럼의 회원은 대구·경북 등 현재 7만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의 오래된 지지모임인 '느티나무회'가 확대된 것이다.
경북도 신청사가 새해 영하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도청신도시가 관광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 자동차, 항공, 로봇, 건설기계, 에너지 신산업 등에 첨단베어링 제조기술 기반조성, 경북을 글로벌 베어링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향후 5년간 국비 45억원을 지원받는다. 앞으로 지방비 및 대학 부담금 45억을 포함해 총 90억원으로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만리장성 중심의 해외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해외 박람회를 통해 일본, 대만·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로 다변화한다.
농산물 마케팅과 수집, 선별·포장을 이원화 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계통출하를 촉진, 농산물 판매에 대한 농가부담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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