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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정을 읍면동장들과 함께 소통·공유함으로써 국·도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지난해 2월 도청이 이전하면서 다소 거리감이 생겼다는 점을 서로 인식하고 향우들과 함께 발전하는 도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해외투자유치 전문기관 kotra 투자유치 정책 소개와 경북도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하는 등 도와 시‧군이 협력해 목표 7조원 달성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탄핵에 대한 촛불집회나 반대집회에 도지사가 나가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다"면서도 "'용포럼' 출범식 때 약속을 했고 가야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므로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청년 취직 비상추진단'구성, 방역 특공대를 운영하고 공공부문 20% 긴급 충원한다.
2001년 구미에서 재선충병이 최초 발생된 이후 현재 17개 시·군으로 확산돼 180만본의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다.
도내 시·군별로는 영덕군이 11.8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예천군(11.71%), 울진군(11.46%), 군위군(10.87%) 순이다.
이번 협약은 특수 분야 딸기 품종개발을 위한 상호 업무협조와 베이커리 전용 딸기 신품종 육성을 위한 기술교류 등 양 기관의 상생과 농업분야 식품개발 협력을 위해서 마련됐다.
경북도는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독도수호 범국민 다짐대회'가졌다. 日‘죽도의 날’ 행사에 맞불이다. 1만 여명이 운집해 범국민 의지 하나로 결집했다. 김관용 지사는“세계는 지금 자국의 이익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분열과 갈등으로 한 발짝도 앞으로 못나가고 있다”고 안타까워 하면서,“오늘을 기점으로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달라”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경북도는 21일 오후4시(한국시각 오후6시) 베트남 호찌민 시청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공동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어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한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호찌민 엑스포의 공식적 출발을 대외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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