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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자리 창출. 2014년부터 10여개 기업에게 콘텐츠 제작지원을 했으며, 30여개 과제에 대해 마케팅 지원을 추진했다.
도가 직접 시행하는 지방어항 2개항을 비롯해 시장․군수가 정비하는 9개소, 소규모어항(어촌정주어항, 소규모항포구) 28개소에 총 144억원(37개소)을 투자해 다기능 어항으로 확대․개발한다.
도청신도시 제2행정타운 내에 부지 10,000㎡, 건물 10,427㎡ 규모로 243억원의 전액 국비사업으로 건립하게 된다.
금오공고를 포함한 8개 경기장에서 486명의 선수가 자동차정비 등 47개 직종에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입상자 140명은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최근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 검정결과 24종 중 19종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했을 뿐만 아니라, 그중에는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명기한 것에 대응해 청소년 독도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축구장 13.5배의 모래가 침식으로 사라졌고 침식우심율도(C, D등급)78%로 전국평균(58%)보다 높이 나타나는 등 도내 연안이 침식으로 인해 자연재해에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올해는 지역 예비군 육성 지원 20억원, 여성·특전예비군 훈련 및 장비구입에 1억원 등 예비군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총 21억원을 투입한다. 경북의 안보 DNA 구축에 전력을 다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도내 특수및초등학교 20개교 1,600여명의 학생들의 수학여행에 119대원이 동행,안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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