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출범 첫해인 2015년에는 59명이 취·창업을 했고, 2016년에는 9개 과정 192명이 수료해 현재 106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경북이 주도해 ‘현장중심의 재난대응 모델’을 만들어, 국가적으로 확산시켜야 하며, 도민이 안심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전 공무원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5월14일까지 실시한다. 지난해 발생한 9.12 지진과 사드 사태 등으로 침체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특별 기획된 것이다. 특히 1년에 한번 석가탄신일에만 산문을 개방하는 문경 희양산 봉암사가 5월 7일까지 개방한다.
특히, 성주군은 군단위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예정이다.
경북관광 특집은‘유니크로징(Unique Lodging)’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세계 주요 관광지와 독특한 숙박 장소를 소개하는 총 8편을 제작하며, 한국편은 경상북도의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취재한다.
지난해 12월‘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라는 제목으로 전30권에 달하는 신라사대계를 발간한데 이어 후속사업으로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라사대계 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북도는 '문화재 지킴이’단체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매년 문화재보존 활동에 1억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안동문화재킴이 연합회’등 도내 25개 단체가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지역 문화재 보존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은 전국 1개소로 영천시, 충북 제천시, 전북 남원시가 참여해 지난 3주간 서면심사 및 현장평가,발표평가를 거쳤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