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기존의 지역 관광자원인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새재 야생화단지, 자연생태박물관 ▲울진 금강송 군락지, 덕구온천, 불영사 등과 상호 연결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화로 급속히 증가하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켜 지역사회가 더 큰 개념의 치매 가족(사회적 가족)이 돼 함께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북 치매환자는 노인인구의 10%인 4만9천명으로, 노인 10명중 1명, 80세 이상에는 3명중 1명이 앓고 있다. 또한, 치매 소요비용도 경북에만 1조원을 넘어 가족간병 부담이 가정파괴, 황혼살인으로 이어져 사회적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에 경북도에서는 2015년 10월부터 치매친화적 공동체 모델인 ‘치매보듬마을’을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2016년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보완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가 운영하는‘초등학생 1일 현장 체험 학습장’에 참여한 구미 구운초등학교 학생 35명은 경북도인터넷방송국에서 방송제작과정과 소방 이동안전체험 차량에 탑승해 지진과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을 체험했다.
애니메이션의 인기는 라이선싱 사업으로도 이어지는 중이다.또 국악뮤지컬이 서울(4월, 총61회, 2만여명 관람)에 이어 전주(5월),제주․부산․광주(6월),안동(8월)지방 공연한다.
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대선 공약과제들이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25-27일 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유저컨퍼런스... 구미코로오세요! 3D프린팅 홍보대사인 김민종씨도 참석한다.
미국·영국·중국을 비롯한 대만·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등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국의 독특한 연들의 향연을 펼쳤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