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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안동이 고향인 정안호 해군사관학교장(해군소장)과 400여명의 생도들이 도청을 방문해, 김관용 지사와 격이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경북도와 해군사관학교의 상생발전, 안보이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각종 재난발생에 도민이 빨리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상황 자동전파시스템 구축해 10초 이내 전파 선제적 대응...TV자막방송, 재난문자 서비스,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재난방송을 한다.
전국체전은 현재 48개 종목 3만 여명이 참가하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현재 46개 종목 5만 여명이 참가하는데 중복종목 등이 조정되더라도 참가인원 최소 8만 여명 이상으로 통합 전국체전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가 될 전망이고 그 처음을 경북에서 시작하게 됐다.
경북도는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와 15일 도청신도시 건설 및 조기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가졌다.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유치 촉진, 생활편의시설, 도로교통,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확충을 통한 편리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인구유입을 더욱 촉진시켜 나가는 등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만19세(1998년생)로 성년을 맞이하는 도내 대학생을 초청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청소년들이 유교문화의 전통 성년례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가정의례와 생활예절의 참 의미를 깨닫고, 성인으로서 행동과 책임에 대해 자각하는 뜻깊은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치매보듬마을은 경북도에서 독창적으로 개발한 전국 최초의 마을주민 스스로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공동체 모델이다.
경북 수산물 수출이 약진하고 있는 것은 경북도가 수산가공업체 시설 등 인프라 확대와 적극적인 맞춤형 행정지원을 한 것이 주효했다.
이번 우박은 지름이 0.5~1cm 정도이며, 지난 13일 안동, 영양지역에 내려 190ha의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업비 351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8,283㎡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된다.도내 도서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과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기반 커뮤니티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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