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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는 용역기관에서 경북행복지도 시스템 구축 2단계 용역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과 모바일 앱 등을 시연했다.
이번 회의는 경북 물산업에 새정부의 국정과제를 반영해 국가 정책공약에 부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내용으로 열렸다.
대구시는 23 ~ 6월19일 경북대 박물관에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된 영영장판 4점을 대여해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회 '영남출판문화의 꽃, 영영장판과 목판본'을 개최한다.
전국 각지의 여행작가, 문화해설사,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이번에 문을 여는 안동대(북부권)를 비롯해 대구대‧영남대(경산-남부권), 동국대(경주-동남부권), 한동대(포항-동부권), 경운대‧구미대(구미-중부권) 등 비수도권 시․도중에서 가장 많은 7개 대학교가 권역별로 대학생 중심 청년일자리 정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학생의 경우 성장발달 단계상 초기 성인기에 있어 대인관계, 학업, 취업 등으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에 도움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로 적극 나서게 됐다
새 정부 최대 관심사인 일자리와 4차 산업혁명, 저출산․고령화, 농업 6차산업화, 여성·복지, 원전·에너지, 분권과 통합 등 7대 분야에 걸쳐 새정부 정책방향과 경북도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새 정부의 분야별 정책 기조와 방향을 가늠하고, 도 차원의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매뉴얼에 따라 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주축으로 25개 시군 재난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재난발생시 현장에 투입되는 재난심리지원요원 100여명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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