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그동안 연구 및 추진성과에 대해 보완점 등에 자문을 받아 체계적인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대 변화에 따라 장례・장묘문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리나라 장례・장묘문화가 변화하고 있다!'를 주제로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 국가의 한류 영향으로 K-Food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시장진출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해외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7월 12일까지 운영,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2일 오후 2시 오픈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제안접수·상담을 하고 일일이 기념촬영까지 한다. 전 시군, 읍면동에도 창구 개설, 도민들 참여위해 전 행정력 집중키로 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도가 본관 앞에 별도의 장소를 마련하고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은 새 정부와의 소통에 도민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면서,"새 정부 국정방향에 힘을 모아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당연한 도리인 만큼 도민들의 목소리를 과감히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환경으로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지역주민, 민간환경단체를 비롯해 김장주 행정부지사, 유관기관 등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2013년 이후 5년에 걸쳐 7개소 지정으로 전국 최다. 이 사업은 농산물 사용확대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북도는 1일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 (사)의병정신선양회·유림·향교단체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무명의병용사 충혼탑 제막식’과 함께 ‘제7회 의병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2011년에 건립된 항일의병기념공원 내 충의사에는 구한말 일제침략에 맞서 순직한 의병유공 서훈선열 최익현·안중근·허위·이강년, 평민출신 의병장 신돌석을 비롯해 2,537명의 전국의병 위패가 봉안돼 있다.
총사업비 34억으로 경주 보문 화백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400여평 규모로 올해 10월말까지 구축해2018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