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울릉,후포-울릉,강릉-울릉,묵호-울릉 구간 모든 여객선을 할인한다.봉래폭포 등 울릉도 관광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권영진 시장은 "지방관련 대선공약은 시도지사를 초청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옳다"고 건의했다.
제1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갈수록 늘어나는 노인인구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에서는 수중글라이더가 주축이 된 해양 감시망을 이미 구축‧활용하고 있으나,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올해 고용률 68.0%(전년대비 0.4%↑),취업자 수 1,428천명(전년대비 8천명↑) 이상을 위해 일자리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앞으로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일자리 추진상황을 도지사가 직접 점검하고,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일자리창출을 도정의 최우선으로 추진해 성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포항시로 이전이 예정된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청사신축 설계공모 당선작은 ㈜토담건축사사무소와 ㈜동우이앤씨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제출한 작품이다. 당선작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9,115㎡의 청사를 제안했고, 배치·공간·경관 등을 고려해 짜임새 있는 동선계획과 미래 지향적인 수직적 입면을 잘 나타낸 것으로 평가 받았다.당선작의 설계 개념은 ‘성장의 씨앗’이었다. 씨앗은 무한한 성장을 의미한다. 경북 동해안을 넘어 환동해권 중심지역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경상북도 해양 정책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수서비스기업을 조사해 경북 노포(老鋪,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店鋪))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스토리텔링북을 제작·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내 최고 노포는 김천역 앞에 있는 정통일식집 ‘대성암 본가’로, 이 집의 역사는 1920년대에 일본인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이다. 이후 정창호 대표의 할아버지가 1942년에 식당 일을 시작해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식당 뿐 만이 아니라 이발소, 안경점, 한약방,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의 노포들을 발굴 중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시대에 묵묵하게 격동의 세월을 버텨온 노포가 던져주는 화두, 즉 오래된 것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AI방역현장인 청도 풍각전통시장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들과 '청정 경북 사수'를 결의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