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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해로 준공 60년을 맞이하는 쌍용양회 문경공장의 지난 6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근대화 산업유산 지속가능 이용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우이(武藝)일행에 앞서 추궈홍(邱國洪)주한중국대사가 김관용 도지사를 예방,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총사업비 813억으로 추진 중인 '수중건설로봇 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이다. 이번에 개소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는 2015년 8월에 착공해 2017년 1월에 준공된 것으로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399㎡ 규모이다. 국내 수중로봇 제조시장은 2011년 기준 20억원, 2019년 800억원으로 예상되며, 해상풍력단지, 해양플랜트 등 바다 속 토목공사가 증가 할 전망이어서 향후 해저탐사·시추·설치·검사·유지보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경쟁력이 높은 도내 물기업이 참여해 수처리 시설 설계·시공, 중공사막(필터),수처리 펌프 등 다양한 분야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정보통신기기 업체인 인탑스(주), 자동차용 배터리 제조기업 ㈜존슨콘트롤즈델코배터리, IT·가전 철강소재 기업 아주스틸(주) 등 100개 선도기업이 직·간접 참여,314명 채용한다.
상주시 낙동면 승곡리에서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까지 총연장 94km로 5년간 2조1,460억원이 투입됐다. 수도권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유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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