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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산업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국내 100여개 업체와 기관‧단체가 참가한다. 각종 한방제품과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으며, 단순히 보고 즐기는 수준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유익한 부대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경북도는 당분간 가뭄이 지속된다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단계별 가뭄대책을 수립하는 등 가뭄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국토부에서 추진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시재생사업 3개지구 601억원, 도시활력증진사업 5건 241억원 등 총 84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추진 중에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하천의 치수 및 이수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영천시 괴연동에서 봉동까지 지방하천 L=6.92km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도지사들은 변화의 시기에는 경험과 경륜의 리더십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그간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의장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등을 두루 역임했고, 민선 6선의 대기록을 보유한 김관용 경북지사가 협의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는 후문이다.
기능경기대회 각 종목별 입상한 최고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기능인 12명은 이미용, 시계수리, 칼갈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권 7개 시·도지사들은 대정부 정책건의과제와 관련해 지방세법 제146조 제4항 단서조항 삭제를 통한 원자력 및 화력발전에 대한 탄력세율적용과 과도한 지방비 부담방지를 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폐지, 항구적인 가뭄 대책마련 국가지원 확대 등 7건의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 총리는 지난달 31일 취임 후, 그간 가뭄 피해지역, AI 방역 현장 등을 누비며 소통 행보를 이어왔으며, 일자리 정책 행보로는 이번 경북 방문이 처음으로 앞으로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에 집중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에도 지난해에 이어 전남생활체육회 어르신들이 참가해 영․호남 우호증진과 화합을 위해 함께 땀을 흘리며 경기를 펼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알찬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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