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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연간 1억원 예산을 들여 방문객을 위한 테마별 관광자원 발굴, 생태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각종 참여프로그램 운영 등 우선 지역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사업을 중점 실시한다.
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220여명이 참가,경주시 안강읍 옥산3리에서 '찾아라 경북행복마을'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도는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강한 안보로 평화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위국헌신에 감사하는 ‘6․25전쟁 6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참전용사, 보훈단체, 군인,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지역 주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기념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이봉주 선수의 팬사인회와 가수 코리아나의 공연 등이 함께 열려 한층 더 활기찬 대회가 됐다.
영주시부석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경북도(영주 부석면), 강원도(영월 김삿갓면), 충청북도(단양 영춘면)의 3도 접경민 1300여명이 참석하는 주민화합행사를 가졌다.
경북도는 2007년 '제1회 경북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 현재 도내 22,622명의 농아인(청각 21,461, 언어장애인 1,161)이 있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해 낙동강 4개 보 수문을 개방해 계속 물을 방류를 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인해 조류경보 발령이 낙동강 상류지역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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