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사람처럼 감정표현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일상대화와 사람을 인지해 홍보․안내서비스를 맡아줄 안내로봇을 도입해 운영한다.
설립과 변천과정,사업성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1999년부터 경북한우 보증씨수소 개발을 추진, 올해 선발된 1두를 포함해 총 11두의 보증씨수소를 배출했다. 이번에 선발된 보증씨수소 정액은 8월부터 전국의 한우농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동해안은 남해, 서해안에 비해 가자미류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경제성 또한 높아 가자미류에 대한 기술개발과 육성에 주력한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경북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일자리모델인 ▲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4일 근무제 도입 ▲ 치매환자 돌봄치유농장 조성 ▲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등을 발표해 중앙부처와 타 시도의 큰 관심을 받았다.
'독도, 일본주장이 왜 허위인가'라는 제목의 총 5편 구성된 이 광고물은 전 국민이 독도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감으로 만든 맥주’는 전 처리된 감과실을 혼합해 1차 발효·숙성하고, 다시 곶감분말을 첨가한 후 2차 발효·숙성단계를 거쳐 소비자의 기호도 및 품질이 향상된 감맥주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청년인재가 경북을 떠나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년정책관은 경북형 청년일자리 대책을 총괄한다.
노조와 함께 하는 청렴캠페인, 개인의 청렴도를 확인하는 청렴 자가진단, 가장 문의가 많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청탁금지법 퀴즈, 청렴연극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최근 호찌민시를 방문한 경북체육회는 호찌민시 체육국 관계자와 기본서명문에서 ‘호찌민시는 2018년도 베트남 전국체전을 대비해 경북에서 전지훈련를 실시하고, 경북도는 우수지도자를 파견 지원하며, 호찌민과 경북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친선경기를 하는 것’을 골자로 협의·서명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