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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에 걸쳐 내린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는 총 6,368ha이다. 작물별로는 과수 3,498ha, 채소 2,030ha, 특작 346ha, 전작 334ha, 기타작물 160ha순으로 피해가 많았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열어 관광객 모시기에 적극 나선다. 시원한 강‧바다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다채롭게 열린다.
6개 T/F팀(청년인력 양성 및 일자리창출, 가축질병 예방 및 축산선진화, 농수산물 소비촉진 및 수급안정, 농어촌개발 및 농외소득창출, 농식품 가공 및 수출확대, 지속가능 바다녹화)으로 구성해 새 정부의 핵심 시책인 일자리 창출과 농업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업 현장과 일자리 창출 중심으로 확대 개편했다.
경북 동해 연안은 가자미류의 서식이 적합해 문치가자미 외에 이시가리로 잘 알려진 줄가자미’, 미역국으로 끓여 먹으면 맛이 일품인‘찰가자미’종자생산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경북도는 자체사업으로 환경개선비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하고, 운영권을 보장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조치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캄보디아 프레아비헤아르주 프레아비헤아르 마을에서 펼쳐진다.진료를 통해 의료소외 지역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프레아비헤아르 의료원에는 의약품과 의료물품, 현지 주민들에게는 치약칫솔세트·비누·돋보기·학용품 등의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21일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국토교통부, 환경부, 대구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 제1차 아시아 국제물주간 성공개최 다짐행사 - ‘모두의 물, 희망의 물’」 행사를 가졌다.
경북도는 지방재정 신속집행(6월말 기준)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 최우수상 안동시, 성주군, 봉화군 ▲ 우수상 구미시 ▲ 장려상 포항시, 칠곡군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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