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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기관 중 국립기관인 ‘백두대간수목원’은, 토종식물자원 보전·증식과 산림자원을 연구·이용하는 녹색산업기지를 구축하기 위해 봉화군 춘양면 일대에 국비 2천 2백억원으로 조성됐다. 지난 5월 법인으로 설립된 한국수목원 관리원의 산하기관이며, 9월경 정식개원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특히 '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의 기초연구, 교육, 체험기능을 종합한 치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영주, 예천 옥녀봉 일원에 국비 1,480억원으로 조성됐다. 지난해 10월 개원해 건강증진센터와 수치유센터 등 운영으로 이용객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북한의 잇따른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어느해보다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안보 상황에서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탄탄한 사전 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저성장 고착화 등으로 인해 실업률이 날로 악화되고, 청년실업이 최악의 수준으로 치닫고 있음에 따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인식아래 이루어 졌다. 도의회, 시군 부단체장, 출자출연기관장 등 총출동했다. 특히, 최근 정부 일자리 추경예산이 확정되고, 1500억원 규모의 경북도 추경안이 14일 의회로 제출됨에 따라, 각 사업들에 대한 필요성과 방향 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이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에 도입해 대통령과 총리로부터 극찬 받은 바 있는 경북형 일자리 추진상황이 중점 보고됐다.
이번 회의는 ‘전통문화·인문자원의 산업화·국제화’라는 주제로 대구한의대 정원길교수의 주제연설과 안동대 김시범 교수, 성신여대 심상민 교수의 특별강연, 참가 자치단체의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일본·미국 등의 경우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 지진연구기관이 설립된 사례 등 해외 연구기관의 입지조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지진발생 위험도와 주민 관심이 높은 경북 동해안 지역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8월 31일까지 강원도 묵호 앞바다 1km 지점에서 수중글라이더 항해기술 실해역 시험을 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3년간 109억을 지원한다. 축사 온·습도, 환기 상태를 원격 자동 관리해 개체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시스템이다.
독도수호를 열망하는 독도사랑으로 한데 뭉친 대학생·청년들과 힙합 뮤지션의 넘치는 에너지가 '영토수호'의 함성으로 독도에 메아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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