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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식 박사와 대구경북통합 도보캠페인단은 ‘길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11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출발해 칠곡, 군위, 의성을 거쳐 2월 19일 경북도청에 도착하는 총 140km의 도보캠페인을 마무리 했다.
경북도 도립교향악단은 제7대 지휘자 서진의 취임을 기념하는 연주회를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자두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자두 주머니병 관리를 위해 자두 발아기부터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2월 20일 일본 외무대신이 국회 외교 연설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해당 발언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경상도는 아이가 많은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년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8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국에 총 20건, 경북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핵심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는 19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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