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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다수의 원전을 보유하고 있는 경주에서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한국새농민중앙회는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농업 각 분야에서 성공한 선도농업인에게 새농민상을 수여하고, 수상자가 회원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현재 전국 4,905부부(경북 524부부)가 활동하고 있다.
지난 호우는 하루 동안 문경시 마성면 158mm, 상주시 화북면 131mm의 많은 비가 내려 하천제방 유실 등 하천시설의 피해가 대부분이었다.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비를 투입한다.
경북도에서는 310개 기관 2만 5천여명이 참가한다. 도청 이전 이후 새롭게 구축된 충무시설의 전시지휘 시스템을 활용해 비상상황 발생 시 정보공유 및 일원화된 지휘체계의 확립을 위해 시스템을 활용한 상황보고 회의를 매일 개최한다.
도는 "하늘의 도움도 컸지만 경북도의회와 가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수시 협의를 통해 단계별 적기 예산지원, 시·군과 유관기관의 장비·인력 등 신속한 후속조치 이행 등 사전 가뭄대책도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정책질문부터 각종 민원사항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가장 뜨거웠던 쟁점은 역시 ‘일자리’였다. 토크콘서트는 경북도가 도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것으로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신녕면 화남리에 연면적 2,280㎡ 규모로 건립할 예정, 저장시설(저장량 기존 3배↑) 현대화와 가공시설 설치를 2개년 사업으로 추진한다.
'경북IP창업존'은 생활 속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계하는 원스탑 종합지원도 가능해 창업을 준비하는 수료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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