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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한국 정부를 대표해 강명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을 비롯해 경북도,강원도, 대구시,울산시 등 4개 지자체와 한일경제협회 등 대학․연구소,기업,경제단체가 참가한다.
'경북도 이통장 능력개발 워크숍'이 8월 25-26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시·군 이통장연합회 회장과 임원 15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최근 핫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치유농업은 작물을 기르거나 동물과 접촉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적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농업을 통해 서비스하는 산업과 활동이다.
'산타마을'은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철도 관광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V-Train은 201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후 주말마다 매진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깨어나라, 한농연 경북! 펼쳐라, 농업의 푸른 미래!'슬로건으로, 25개사의 농기계업체가 참여하는 농기계 전시회와 법무·세무 전문가 상담, 농업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도전골든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재대구경북시군향우회사무총장협의회는 향우회별로 흩어진 역량을 한 곳으로 결집해 고향 시군과 대구경북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구성했다.
아이의 이름은 안동 權씨에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慶’, 그리고 동쪽나라(베트남)의 빛을 상징하는 ‘東’, “권경동(權慶東)”으로 작명했고, 이를 저명한 서예가를 모셔 족자로 제작해 부부에게 전달했다.
도는 ‘물산업 기술로드맵’을 통해 기술개발 역량이 부족한 지역 물기업의 기술개발 관련 의사결정과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수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외 물산업 기술의 추세, 시장현황, 특허동향 등을 분석해 개별기업의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시·군간 인접해 있었으나 그간 교류가 부족했던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49쌍 부부가 회혼례 치러, 가족공동체 회복 분위기조성과 경로효친사상 보급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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