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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불국사, 동궁과 월지의 야경, 천마총, 교촌마을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복을 입어보고 음식을 먹어보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경북도내에는 농촌전통테마마을 9개소, 농촌교육농장 47개소가 운영 되고 있으며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양을 즐김과 동시에 자연의 교육적 가치를 이용한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2년까지 도청 신도시 활성화 단계로서 5.536㎢에 주거,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한다. 현재 각종 영향평가협의 의견을 검토하고 관련서류를 작성중에 있다.
상주시 모동면 정양리 마을(이장 박종관)이 문화·복지 부문에서 금상을, 문경시 농암면 궁터마을(이장 박찬문)이 경관·환경 부문에서 입선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금상 수상 마을에는 대통령표창과 시상금 3천만원, 입선 마을에는 장관표창과 시상금 7백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행복마을 현판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시 인센티브도 함께 부여된다.
늦게나마 한글을 깨치신 어르신들이 글을 배우지 못한 서러움과 배움의 기쁨을 비뚤하지만 정성스럽게 쓰여 진 가슴 뭉클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여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이 그 어느 때보다 길고,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등 각종 축제기간과 겹치면서 관광객들이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대거 찾을 것으로 보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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