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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10일간 추석 황금연휴 동안 경북의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붐볐다.지난해 추석 연휴 경북을 다녀간 관광객의 3배정도로 집계됐다. 이는 긴 연휴에다 연휴기간 무료․할인행사 참여업체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의 축제가 추석 연휴와 겹쳤으며 경북도의 길거리 홍보, 친절캠페인, SNS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가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특별히 관광객들의 발길을 끈 곳은 축제장이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과 영천 별빛축제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벼 축제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도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들러 근무자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마지막까지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신도시 2단계 조성사업은 도시활성화 단계로 주거와 상업시설, 종합의료시설, 복합환승센터, 복합물류센터 등을 조성한다. 신도시 남동쪽에 위치한 호민지 수변공원은 산책로, 전망대, 휴게공간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신도시의 명품공원으로 조성한다.또한 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다목적 생활체육 및 문화, 교양,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인 스포츠콤플렉스 조성도 2단계에서 본격적으로 조성된다.2018년에는 고등학교 1개소가 개교한다.
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은 안동시 남후면에 위치하고 있는 병상규모 79실 402병상의 요양병원으로, 현재 39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표고버섯을 배양시 LED광처리로 버섯 발생의 균일도를 높이고 품질을 고급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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