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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참여한 27개 공공기관 중 청년들의 가장 관심도가 높은 기관은 경북도개발공사로 3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하여 17.3: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표범나비 중 가장 큰 종으로 날개를 편 길이는 60~75mm 정도로 나는 모습이 매우 우아한 것이 특징이며, 뒷날개 아외연의 M자 모양 검은 줄무늬 때문에 다른 근연종과 쉽게 구별이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경북 문화 바로 알기' 탐방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토크콘서트는 김제동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방우정씨가 사회를 맡았고 청년 모험가로 알려진 이동진씨가 패널로 초청됐다. 이어 역경의 극복, 청춘의 도전 등을 테마로 김관용 도지사와 패널 이동진씨의 공감토크가 진행됐다.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800m 계주, 줄다리기, 들이대 릴레이, 35m 속도방수, 단체줄넘기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이다. 지역출신 시인,소설가를 중심으로 인문기행단을 구성,추억에 얽힌 이야기 중심의 인문기행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건전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5km를 걸으며 1미터에 1원씩(총 5km, 5,000원)기부하게 되며 모금액은 경북 도내 ‘희망풍차’(4대, 취약계층)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는 경주에서 개최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성공기원을 위한 D-30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경주일원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그동안 청소년들의 꿈의 등용문인 ‘LG 드림페스티벌’은 가수 김태우, 그룹10cm의 권정열,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 주민정, 한류열풍 황치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경주시 천북면에서 한우 355두를 사육하고 있는 이승래(46)씨와 의성군 안평면에서 사과 2.9ha를 경영하는 김재인(63)씨 2명이다.
김 부지사는 또 실크로드 최고 권위자인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을 만나 신북방정책의 지방적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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