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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연구센터는 매년마다 연어인공부화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포획을 실시하여 약 1,200마리의 어미연어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유공자들에게 경북도지사 표창(22명), 경북도의회의장 표창(3명) , 경북도경찰청장 표창(3명),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41명), 2017 나눔국민 대상(2명), 2017년 사랑의열매 대상(6명)을 수여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전 직원이 독도 티셔츠를 입고 독도수기와 태극기를 손에 들고 ‘나의 독도 오! 대한민국’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함께 했다. 경북도는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칙령 41호를 반포하여 독도를 관할구역으로 규정한 매월 10월을 ‘독도의 달’로 제정(2005.7.4.)하여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발표 논문의 핵심사항은 장쇄지방산의 일종인 불포화 지방산(대두유, 채종유)을 급여하여 암소의 번식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결과이다.
마이스가 기존의 국제회의시설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경북이 갖고 있는 우수한 고택, 전통마을 등 시설과 콘텐츠를 연계하고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는 시골형 마이스를 육성한다.
22일 저녁 호찌민 통낫 경기장에서 3,5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경북도-호찌민 친선 여자축구 경기가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5일 경북도와 호찌민시간의 스포츠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두 번째 행사다.
도기 및 시군기 입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대한민국과 경북의 대도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 기념행사는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축하메시지가 쇄도하는 등 새로운 천년 경북을 열어가는 신 도청에서 개최된 경북도민의 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28명이 '2017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해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특별상도 5명이 수상했다. '경북도민의 날'은 신라가 당나라 군사 20만명을 격퇴하고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날인 10월 23일을 기념하고자 지난 1996년부터 지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김 부지사는 개막식 준비상황, 현지 홍보, 행사장 운영 계획 등을 하나하나 체크한다.또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추진상황을 의논하고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
제10회 아줌마대축제와 연계해 열린 우리농산물 큰잔치에서는 경북 23개 시군과 대구의 우수 농특산물 250여개 품목을 대구 소비자들에게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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