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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81.2점)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이어 경남(80.6점), 부산·대구(80.5점) 등 경상권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재민 전체 537가구 중 345가구는 LH공사 임대주택 및 원룸 등으로 이주 완료했으며, 192가구는 아직까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임시 대피소인 포항 흥해실내체육관(353명), 독도체험연수원(117명)에서 생활하고 있다.
도청119안전센터는 지상 3층 2개동 규모로 심신안정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회의실, 비상숙소, 레펠훈련과 맨홀 인명구조 훈련을 할 수 있는 훈련탑 등을 갖췄다.
도내 복합건축물 7,889개소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제천 화재건물과 유사한 취약건축물 122개소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마음 축제는 24일까지 대표시장인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6개 참여시장(흥해, 영일대북부, 대해, 큰동해, 남부, 구룡포)에서 동시에 각종 할인행사,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안동시-예천군-경북개발공사 '관계기관 연석회의', 신도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입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들을 적극 수렴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했다.
최근 청년들의 농산업분야에 대한 진출 의향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기술, 정보 등 대응체계는 확립되지 않았다. 이에 창업지원센터는 창농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6년간 총 642억원(국비 448, 도비 194)사업비가 투입됐다. 관광객 증가와 물류비 절감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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