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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당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바닥면적 60㎡이상의 한옥을 신축하는 경우다. 3월 30일까지 희망자를 접수하고 표준설계도서를 제공한다.
최근 전라도의 오리에서만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고병원성AI가 경기 포천의 닭에서도 발생하였고 전국의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야생조류에서도 지속적으로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어 언제든지 도내 유입의 위험성이 우려되고 있다.
울릉도 화산섬 밭농업시스템은 육지에서 130km이상 떨어져 고립된 화산섬의 척박한 급경사지 지형에서 자연에 적응하며 만들어낸 지역 주민들의 전통 생활방식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농업시스템이다. 경북도에서는 2016년 지정받은 울진 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국가농업유산 제7호)과 함께 두 번째로 지정을 받았으며, 국가지정농업유산은 전국에 모두 9개소가 있다. 경북도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 의장 등 도 단위 기관장을 비롯한 정·재계인사, 경북 여성지도자(여성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장한여성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양식 멍게는 31,353톤(2016년 기준)으로 통영을 중심으로 한 경남에서 26,304톤(83.9%)이 생산되고, 다음으로 강원도 3,359톤(10.7%), 경북 1,638톤(5.2%) 순이다.(
껍질째 먹는 씨 없는 청포도이다. 망고포도로 불릴 만큼 향기가 좋고 품질이 우수하면서 열과와 탈립이 적어 재배하기도 쉽고 저장기간이 길어 수출농가에서도 고소득 품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도는 포항영일만항 운영 현황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 첫 해인 2009년 5,257TEU 처리를 시작으로 매년 화물 처리량이 증가해 2012년에는 147,088TEU의 화물을 처리하며 물동량 상승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조선업 업황 저하와 공급과잉 등으로 2015년에는 전년대비 35%가 감소한 91,271TEU의 화물을 처리하는데 그쳤으며, 2016년에도 90,916TEU의 화물을 유치하는데 머물렀다. 이에 경북도는 물동량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2017년에는 103,659TEU를 달성하며 2014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10만 TEU를 넘어섰다. 지금의 물동량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3개 시군 365곳(국가하천 6곳, 지방하천 359곳)으로, 이들 하천에는 재해예방, 고향의 강 정비, 물순환형 정비, 하천보수 등 4개 사업이 진행된다. 3월까지 조기발주하고 상반기 중에 예산의 60%를 집행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신도시 2단계 사업인 '도시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까지 본격 추진한다. 주거와 상업시설, 종합의료시설, 복합환승센터, 복합물류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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